쓰레기가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현장을 가다
쓰레기가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현장을 가다
  • 제주일보
  • 승인 2020.01.2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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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2월 27일까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세미양빌딩 문화공간 낭 2층에 '쓰레기가 예술이 되는 쓰레기미술관'을 운영한다.

쓰레기미술관은 쓰레기의 경제적 활용 체험 및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미술관 방문시 페트병과 캔 등을 준비해 가면 AI 기반 폐기물 분류장치인 '네프론'을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을 통해 받은 포인트를 이용해 다양한 환경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미술관 운영기간 동안 환경보호단체 ‘한국세계자연보전기금’의 환경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제주일보  webmaster@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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