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 “서귀포를 스포츠 핵심 도시로 육성”
김태문 서귀포시체육회장 “서귀포를 스포츠 핵심 도시로 육성”
  • 홍성배 기자
  • 승인 2020.01.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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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문 신임 서귀포시체육회장은 15서귀포를 대한민국 스포츠 핵심도시로 육성하고 종목 단체와 읍동 체육회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신임 회장은 이날 초대 민선 서귀포시체육회장으로 당선이 확정된 후 체육인 소통을 통한 결집으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함은 물론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국내국제대회 유치에 진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은 회원종목단체를 비롯한 체육인들이 뜻을 모아 주셔서 단독 후보자로 체육회장에 당선될 수 있었다이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선거에서 김 신임 회장은 5000석 규모의 대형 실내체육관 건립 등을 공약한 바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제주도핸드볼협회장과 서귀포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체육 육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홍성배 기자  andhong@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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