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체육회장 김종호-서귀포시체육회장 김태문 당선
제주시체육회장 김종호-서귀포시체육회장 김태문 당선
  • 홍성배 기자
  • 승인 2020.01.15 1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왼쪽 김종호, 김태문
사진 왼쪽 김종호 당선자, 김태문 당선자

초대 민선 제주시체육회장에 김종호 후보, 서귀포시체육회장에 김태문 후보가 당선됐다.

김종호 후보는 15일 제주시 사라봉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18대 제주시체육회장선거에서 유효 투표 218표 중 126표를 얻고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상대인 홍국태 후보는 92표를 얻었다.

김 당선자는 제주시생활체육회장과 제주도생활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서귀포시체육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김태문 후보도 이날 당선을 확정짓고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김 당선자는 서귀포시체육회 상임부회장과 제주도핸드볼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들 당선자는 16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3년간 제주시체육회와 서귀포시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홍성배 기자  andhong@jejuilbo.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