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천의 과거와 현재, 예술로 잇다
산지천의 과거와 현재, 예술로 잇다
  • 김나영 기자
  • 승인 2020.01.12 16: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산지천갤러리가 기획전 ‘낮을 잇는달’ 연계 아티스트 토크(Artist Talk)’ 개최
오는 17일 오후 4시 산지천갤러리

산지천의 과거와 현재를 예술로 연결을 시도한 예술가들이 관객과 만난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산지천갤러리가 오는 17일 오후 4시 전시장에서 기획전 ‘낮을 잇는달’의 작가들과 관객이 함께하는 아티스트 토크(Artist Talk)’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스톤김과 신예선, 최성임 작가 3인이 밤과 낮의 잇는 낮달의 특성을 산지천의 과거와 현재의 시간에 빗대 표현한 전시로, 작품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 기획자 김혜영씨의 진행으로 참여작가 3인 각자의 작품세계와 전시설명, 질의 응답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sjcgallery.kr)를 통하면 된다. 한편 이번 기획전은 오는 3월 15일까지 연장 운영된다.
 

김나영 기자  kny8069@jejuilbo.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