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사는 제주사름 정기총회 "제2공항 반대 활동 계속"
육지사는 제주사름 정기총회 "제2공항 반대 활동 계속"
  • 변경혜 기자
  • 승인 2019.12.15 16: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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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지역에 살고 있는 제주출신들의 모임인 육지사는제주사름(대표 박찬식)이 지난 14일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2020년도 주요사업으로 ‘제주 제2공항 백지화’와 제주4·3전국화 활동, 강정평화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연대사업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시 의원회관에서 총회를 가진 단체는 또 그간의 활동을 이어온 제2공항반대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4·3의 역사를 공부하며 1년간 진행해온 ‘화산도 독서모임’과 재경4·3청년유족행사 등 여러사업에 대한 평가도 이어갔다.

박찬식 육지사는 사름 대표는 “제2공항반대활동을 통해 제주의 환경정책과 관광정책에 대해 제주도 내부에서 여러 목소리들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 다양한 목소리들이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변경혜 기자  bkh@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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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복 2019-12-15 20:23:42
제주도 사회주의 뻘갱이 시끼들이 육지까지 진출해 개정은을 위해 개지랄 치더니..이제는 제2공항 및 강정마을 가지고 노동당 지령대로 활약하는구나..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