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 타진
4.3기록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 타진
  • 김현종 기자
  • 승인 2019.12.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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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4.3평화재단 6일 아스타호텔서 국제심포지엄...광주 5.18 등 등재사례 소개도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6일 오후 아스타호텔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심포지엄-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사례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제주도와 43평화재단이 추진 중인 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을 타진하고 앞서 등재된 사례를 소개하는 국내외 전문가 7명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심사소위원회 위원장인 얀 보스(네덜란드)가 기조강연에 나서고, 안종철 전 518기록물 세계기록유산 추진단장은 광주 518기록물의 등재 과정을 설명한다.

브라질 군사정권의 정보 및 반정보 네트워크 기록군과 캄보디아 투올슬렝 학살박물관 기록물이 각각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과정과 의의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김현종 기자  tazan@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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