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한' 아티스트, 제주로 모인다
'힙한' 아티스트, 제주로 모인다
  • 김나영 기자
  • 승인 2019.11.0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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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진흥원, ‘2019 힙합페스티벌 인 제주: 거침없는 젊음' 개최
오는 16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

힙합에서 비트박스, 춤까지 다양하고 개성있는 힙합 공연이 제주에서 펼쳐진다.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오는 16일 오후 5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2019 힙합페스티벌 인 제주: 거침없는 젊음(Young & Wild)’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흥원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축제로, 수능을 마친 수험생 등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과 힙합을 좋아하는 도민과 관광객 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래퍼 ‘매드클라운’과 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7, 8에서 인기몰이 중인 ‘제네 더 질라’, 여성 보컬리스트 ‘치즈’, 비트박서 ‘마이티’, 미국 방송프로그램 ‘월드 오브 댄스’ 시즌 3에 참여해 최종 파이널 무대에 오른 세계적 국내 비보이 크루 ‘더 헤이마’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공연 입장권은 1층은 1만5000원, 2층은 1만원으로, 온라인(www.eticketjeju.co.kr)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김나영 기자  kny8069@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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