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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콘텐츠 4개 기업,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
제주 콘텐츠 4개 기업,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
  • 김나영 기자
  • 승인 2019.09.02 1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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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콘텐츠 소재 기업,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참가
반딧불공작소
반딧불공작소

지역콘텐츠 4개 기업이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에 참가했다.

제주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훈)은 지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 ㈜시와월드와 반딧불공작소(주), 숨비아일랜드, ㈜아트피큐 등 4개 지역 콘텐츠 기업이 4개의 지역 콘텐츠기업이 참여토록 지원했다.

이들 기업은 총 37건, 8억3140만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와월드는 ‘꼬마 하르방 제돌이’캐릭터를 활용한 TV애니메이션 ‘스토니즈(STONYZ)’ 등으로 3억7000만원 규모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반딧불공작소(주)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약 8300만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숨비아일랜드는 ‘꼬마해녀 숨비’ 캐릭터와 이를 활용한 굿즈상품으로 840만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 현장에서 700개의 상품을 판매했다.

㈜아트피큐는 캐릭터 꼬마해녀 몽니를 필두로 TV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이엠몽니’, ‘꼬마해녀몽니와 해녀특공대Ⅰ:흑룡의 부활’, ‘꼬마해녀몽니와 해녀특공대Ⅱ:이야기 섬의 비밀’를 통해 약 3억7000만원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다.

김나영 기자  kny8069@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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