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문화광장 야간경관조명 보강공사 완료
탐라문화광장 야간경관조명 보강공사 완료
  • 김현종 기자
  • 승인 2019.08.0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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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사업비 14000만원을 투입해 탐라문화광장 3(탐라북수구산포광장)을 대상으로 추진한 야간경관조명 시설물 보강공사를 최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탐라광장 내 5곳에 야간경관조명등 10개가 설치됐고, 북성교에는 교량 포인트조명(LED)98곳에 시설됐다. 산포광장 일대에는 108곳 지점에 라인조명이 보강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제주 해상관문인 탐라문화광장을 보다 밝고 쾌적한 야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야간경관조명 시설물을 정비했다탐라문화광장이 시민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역할하고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탐라문화광장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조성한 후 시설물 관리는 제주시로 이관됐다.

김현종 기자  tazan@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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