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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깨끗한 제주바다 만들기에 최선"
"안전하고 깨끗한 제주바다 만들기에 최선"
  • 현대성 기자
  • 승인 2019.01.10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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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태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

무술년(戊戌年) 한 해를 보내고 2019년 황금 돼지해가 제주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처럼 시작됐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도민 여러분과 바다 가족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1200여 명 제주해양경찰 직원들은 최우선적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제주바다 만들기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우리바다 영토 해양주권 수호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바다에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인권을 중시하는 치안활동을 펼치면서 소통과 공감을 통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도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

지난해 제주해양경찰은 불법 외국어선 단속, 바다와 도서지역에서 응급환자 후송, 연안사고 예방, 밀입국 등 해양범죄 예방과 단속에도 힘써왔다.

올해는 지난해 추진했던 업무를 하나하나 분석하고 반성과 개선방안을 마련해 작년보다 더 안전하고 깨끗한 2019년 제주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제주해양경찰청 청사는 항상 열려있다. 

청사 내에는 해양공원, 해양안전 체험관, 해경 자료실 등이 마련돼 있고, 도민 여러분이 언제든 이용하실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

앞으로도 제주해양경찰에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고, 다시 한 번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현대성 기자  cannon@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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