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어구 창고 화재…1100여 만원 피해
남원읍 어구 창고 화재…1100여 만원 피해
  • 고권봉 기자
  • 승인 2018.11.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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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89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한 어촌계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창고에 보관하고 있던 주낙통 600개 등을 태워 소방서 11582000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등은 창고 안 화목난로 불티가 주낙통에 비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권봉 기자  kkb@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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