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살펴보는 동아시아 자연경관
제주에서 살펴보는 동아시아 자연경관
  • 김나영 기자
  • 승인 2018.1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영석 작 '한라산 푸른밤 은하수'
고영석 작 '한라산 푸른밤 은하수'

동아시아가 품은 자연이 이루는 경관을 한눈에 확인하고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전시가 제주에서 열린다.

제주환경사진연합회(회장 양성룡)는 7일부터 12일까지 제주시 문예회관 제1전시실에서 ‘한·중·일 국제환경사진 문화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름과 곶자왈, 중산간 등이 제주국립공원으로 확대 지정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일본 자연사진가협회(회장 미하라)와는 19번째, 중국 서안시 촬영가협회(회장 종극창)와는 15번째 해외 교류 전시다.

전시에 참여한 제주회원 28명은 한라산과 오름, 중산간, 생태하천 등을 촬영한 사진 작품 50여 점을, 중국과 일본 회원은 각각 12점씩 출품했다.

개관식은 첫날 오후 6시30분에 열리며 참석자에게는 당일 추첨에 의해 작품사진 10점을 증정한다.

김나영 기자  kny8069@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