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제주, 소외계층에 나눔상자 500개 전달
렛츠런파크 제주, 소외계층에 나눔상자 500개 전달
  • 홍성배 기자
  • 승인 2018.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지난 8일 제주국제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9회 사회복지의날 기념식에서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 1000만원 상당의 나눔상자 500개를 전달했다.

렛츠런파크 제주 윤각현 본부장을 포함한 렛츠런 엔젤스(Angels)’ 봉사단원과 기념식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나눔상자 500개를 제작했다. 나눔상자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각현 본부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만들어진 나눔상자가 모두에게 도움에 되는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나눔 활동은 받는 사람 뿐 아니라 주는 사람 마음도 넉넉하게 해주는 것 같다. 앞으로도 도내 소외 계층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한 사회공헌 기업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성배 기자  andhong@jejuilbo.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