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색달 쓰레기매립장 화재…2시간여 만에 진화
서귀포 색달 쓰레기매립장 화재…2시간여 만에 진화
  • 고권봉 기자
  • 승인 2018.08.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 오전 44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쓰레기매립장 내 쓰레기 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시간 19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서귀포소방서는 펌프차 2, 화확차 2, 굴삭기 1대 등 장비 12대 등을 대거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화재 신고 1시간 20분 만에 큰 불을 잡았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매립장 내 야적장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특정할 점화원이 확인되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권봉 기자  kkb@jejuilbo.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