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제주지역 2곳 추가선정
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제주지역 2곳 추가선정
  • 문유미 기자
  • 승인 2018.07.24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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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제주 한화리조트 스파테라피센터

 

한국 대표 웰니스 관광시설로 제주지역 2곳이 추가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4일 한국형 웰니스 관광을 국내·외에 홍보할 대표 시설로 지난해 25곳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8곳을 추가 선정해 발표했다.

새롭게 선정된 8곳 가운데 제주지역에서는 ‘서귀포 치유의 숲’과 ‘한화리조트 스파테라피센터’ 등 2곳이 포함됐다.

서귀포 치유의 숲은 다양한 식생이 고루 분포한 제주 숲의 매력을 활용해 전문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시에 위치한 한화리조트 스파테라피센터는 내추럴·와추 테라피와 디톡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테라피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 스파시설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오설록 티뮤지엄&이니스프리 제주하우스, WE호텔 웰네스센터, 제주허브동산 등 3곳이 대표 웰니스 관광시설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선정된 웰니스 시설들을 대상으로 해외 관광박람회 참가, 국내·외 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뉴미디어 활용 홍보, 외국인 접객서비스 대응력 향상 등 다각적 활성화 지원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유미 기자  moon@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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