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둥근세상 만들기 캠프 참여
서귀포시, 둥근세상 만들기 캠프 참여
  • 한국현 기자
  • 승인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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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일 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서귀포시 드림스타트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간 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에 참여했다.
둥근 세상 만들기 캠프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역량 계발과 균형적 성장을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우주인 훈련 장비시승체험, 천체 투영관 교육, 우주착륙선 제작, GPS오리엔티어링, 폼 로켓 제작 및 발사체험 등의 내용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서귀포시 드림스타트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실시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번 캠프에 참여했으며 참여 아동은  평소 우주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교 5~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학교가 아닌 우주장비가 있는 장소에서 로켓을 만들어보고 천체관측과 우주인 훈련장비를 시승하면서 과학의 원리를 실제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면서 아동들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현 기자  bomok@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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