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선 도의원 모임 출범한다
민주당 초선 도의원 모임 출범한다
  • 홍수영 기자
  • 승인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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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초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들이 모임을 구성해 발족식을 갖는다.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은 11일 제주도의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모임 ‘(가칭)변화와혁신을 출범시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변화와혁신의 준비위원장은 양영식 의원(제주시 연동 갑)이 맡으며 간사는 강성민(제주시 이도2동 을강성의(제주시 화북동)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회원 구성은 민주당 초선 의원 18명 가운데 참여를 희망하는 의원으로 구성된다.

변화와혁신은 매달 첫째 월요일 모임을 갖고 주요현안과 지속가능한 제주 발전, 도의회 혁신 등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주요 이슈에 대해서는 성명서 또는 논평을 통해 입장을 내놓을 예정이다.

변화와혁신은 오는 23일 발족식 및 전체회의를 갖고 모임 명칭을 최종확정할 계획이다.

 

홍수영 기자  gwin1@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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