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의원, "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확정, 환영“
강창일 의원, "4·3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확정, 환영“
  • 변경혜 기자
  • 승인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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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지방공휴일에 관한 법률안’ 발의
"4·3의 완전한 해결위한 동력 마련, 분권과 자치 실천사례”
 

 

 

강창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4일 전날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안 의결로 4·3희생자추념일의 지방공휴일 시행이 확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3지방공휴일에 관한 법률안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강 의원은 지방공휴일 지정을 위한 제도화를 완료한 정부의 결정에 환영한다제주도 이외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도 이 결정을 반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강 의원은 특히 4·3희생자추념일이 지방공휴일로 확정됨에 따라 4·3문제는 완전한 해결을 위한 동력이 마련됐고 제주는 분권과 자치의 시대정신을 앞장서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했다.

변경혜 기자  bkh@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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