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칠흑 같은 어둠 속, 그날의 공포와 아픔을 되새기다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선생님도 잡아가부난 학굔 댕겨짐이랑 말앙. 집도 문짝 케와부난. 경해도 살아보잰 허난 불치 베르싼 감저 두개...
현봉철 기자  |  2018-04-16 09:41
라인
"밤하늘도 못보던 시절…가족·마을 모두 잃어"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어두컴컴한 굴 속에서 40여 일을 살았어요. 어두운 밤하늘이라도 좋으니 제발 밖에 나가서 찬 공기도 마시고 ...
현봉철 기자  |  2018-04-16 09:41
라인
“지금도 눈 감으면 그 날이 또렷이 떠올라”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세월이 많이 흘렀다지만 지금도 눈을 감으면 69년 전 그날 학살 현장이 또렷이 떠올라요. 아직도 마을의 학살...
현봉철 기자  |  2018-02-04 19:17
라인
집단학살 마을 참혹한 겨울 지나 세상 밖으로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그 죽음은 한 달 전의 죽음이 아니라 이미 30년 전의 해묵은 죽음이었다. 당신은 그때 이미 죽은 사람이었다...
현봉철 기자  |  2018-02-04 19:16
라인
죽은 이는 눈 감고 산 자들은 서로 손 잡으라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올해 2018년은 제주4·3 70주년의 해이다. 제주일보는 올해 4·3의 아픔을 화해·상생·평화·인권의 미래가...
현봉철 기자  |  2018-01-21 19:24
라인
“영모원, 마을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
[제주일보=현봉철 기자] “4·3 당시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 무슨 활동을 했는지 따지지 않고 다 같은 시대의 희생자라는 생각으로 한 ...
현봉철 기자  |  2018-01-21 19:23
여백
여백
여백
포토
PREV NEXT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사로 25 3-5층(삼도이동, 수정빌딩)  |  대표전화 : 064)757-3114
광고·구독:757-5000  |  편집국 FAX:756-7114  |  영업본부 FAX:702-7114
법인명(단체명) : 주식회사 제주일보방송  |  등록번호 : 창간 1945년 10월1일 / 1964년 1월1일 등록 제주, 가 0001
대표자명 : 김대형  |  발행인 : 김대형  |  편집인 : 부영주   |  편집국장 : 김태형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대형
Copyright © 2018 제주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